뽑기판 › 점심메뉴
점심메뉴 추천 룰렛
"아무거나"가 제일 어려워요. 카테고리 고르고 돌리면 오늘 메뉴가 정해져요.
쓰는 법
- 위에서 카테고리를 골라요. "전체"는 여러 종류를 고루 섞어 둔 기본 메뉴판이에요.
- 오늘 당기지 않는 메뉴, 어제 먹은 메뉴는 아래 칸에서 지워요. 근처 단골집 메뉴를 추가해도 돼요.
- 오늘 메뉴 정하기를 누르면 끝. 고친 메뉴판은 이 기기에 저장돼서 내일 다시 열어도 그대로예요.
메뉴 고르기가 유난히 어려운 이유
점심 메뉴는 하루에도 여러 번 내리는 작은 결정 중 하나예요. 오전 내내 이것저것 정하느라 지친 상태에서 "아무거나"를 들으면, 선택지가 너무 많아 오히려 아무것도 못 고르게 되죠. 이럴 때는 고민의 크기를 줄이는 게 요령이에요.
- 선택지는 6~8개로 — 메뉴가 너무 많으면 돌림판으로 정해도 "이건 좀…" 하고 다시 돌리게 돼요. 미리 줄여 두면 결과에 승복하기 쉬워요.
- 먹기 싫은 것부터 지우기 — 같이 가는 사람이 못 먹는 메뉴, 어제 먹은 메뉴를 먼저 빼는 게 고르는 것보다 훨씬 빨라요.
- 결과가 실망스럽다면 그게 답 — 룰렛이 짬뽕을 골랐는데 아쉽다면, 사실 다른 메뉴를 원하고 있었다는 뜻이에요. 그 메뉴를 먹으러 가면 돼요.
카테고리 구성
한식·중식·일식·양식·분식은 회사 근처에서 흔히 고르는 점심 메뉴 위주로, "가볍게"는 다이어트 중이거나 입맛 없는 날을 위한 메뉴로, "배달"은 사무실이나 집에서 시켜 먹을 때 자주 고르는 메뉴로 채웠어요. 저녁 메뉴나 야식을 고를 때도 똑같이 쓰면 돼요.
메뉴가 아니라 사람을 뽑아야 한다면(누가 사러 갈지, 누가 쏠지) 사다리타기나 돌림판을 쓰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팀원들과 같이 쓸 수 있나요?
네. '이 메뉴판 공유'를 누르면 지금 메뉴 목록이 담긴 링크가 복사돼요. 단톡방에 올리면 모두 같은 메뉴판으로 돌려 볼 수 있어요.
메뉴를 추가하거나 빼면 저장되나요?
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돼요. 카테고리 버튼을 다시 누르면 그 카테고리 기본 메뉴로 돌아가요.
특정 메뉴가 더 자주 나오게 할 수 있나요?
메뉴 이름 뒤에 *2를 붙이면 그 메뉴의 칸이 두 배가 돼요. 예) 김치찌개*2